비평 & 리뷰

기획의 글

1人 발전소: 김진 기획초대전 전시
김진의 삶은 누구의 도움이나 배경도 없이 오직 스스로를 태워 빛을 내는 ‘1인 발전소’와 같다…
이길희 씨, 그림도 잘하시네~ 전시

작가 생활을 했던 이길희 씨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자연스레 붓과 멀어졌다…

캘리, 칼리그람, 캘리그라피 전시

‘캘리(Calli)’는 ‘아름다움’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칼리스(κάλλος, kallos)’에서 유래했다…

전시서문

글쓰기의 무게 전시

글쓰기는 단순히 내 머릿속 생각을 종이에 쏟아내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글 쓰는 사람이 사라진 후에도 종이 위에 오래도록 남는 솔직한 ‘흔적’이다...

1人 발전소: 김진 기획초대전 전시

김진은 외부의 전력을 끌어다 쓰는 곳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힘으로 터빈을 돌려 에너지를 만드는 ‘1인 발전소’와 같다

캘리, 칼리그람, 캘리그라피 전시

‘캘리(Calli)’라는 단어는 고대 그리스어로 ‘아름다움’을 뜻하는 ‘칼리스(κάλλος, kallos)’에서 유래했다

작가비평

이길희 씨, 그림도 잘하시네~ 전시

SUPER+(±) 인간

이길희는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기계가 뱉어낸 ‘잉여’의 파편들을 주워 담아서 그 쓸모없음의 이면에 숨겨진 존재를 기록한

캘리, 칼리그람, 캘리그라피 전시

여기 모인 다섯 명의 캘리그라퍼는 100여 년 전에 생존했을 법한 가상의 인물, ‘셰익스피어 누이’와 공명한다

전시비평

1人 발전소: 김진 기획초대전 전시

작가와 관객을 잇는 변전소(變電所)

《1人 발전소》는 20여 년간 자신만의 화업을 이어온 김진 작가의 작업 세계를 총정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

캘리, 칼리그람, 캘리그라피 전시

작가들은 일상의 오브제를 ‘실재 사물(1)’, ‘사물을 재현한 사진(2)’, ‘이미지화된 텍스트, 칼리그람(3)’, ‘전통 서예를 품은 캘리그라피(4)’라는 네 가지 층위로 나누고 재결합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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